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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자면 맞춤법

책 쓰자면 맞춤법

박태하 지음

출판 : xbooks(엑스북스)

발행연도 : 2015

ISBN : 9791195346387

글 쓰려는 당신을 위한 맞춤형 맞춤법 책 직업적 이유에서건 그 외의 이유에서건 글쓰기에 관심, 혹은 관련이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맞춤법 안내서. 『책 쓰자면 맞춤법』은 작가 지망생, 파워블로거 등 인터넷 콘텐츠 생산자, 레포트나 자소서를 써야 하는 학생들, 기업이나 기관의 SNS/홍보 담당자, 나아가 초보 기자나 초보 편집자 등 글과 관련된 모두를 위한 책이다. 이론에서 구체적인 활용까지 누구라도 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10여 년간 편집자로 일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원래 알고 있는데 잘못 쓴 경우이거나 몰라서 잘못 쓴 경우 모두 조금 부끄러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히 부록과 찾아보기를 마련했다. 저자는 이 부록을 탈고 시 최종 체크용이나 색인으로, 혹은 또 하나의 목차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장장 57쪽에 이르는 이 책의 부록은 또 하나의 본문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인데, ‘난이도 및 중요도를 기준으로 분류한 찾아보기’에서는 10년여의 편집자 생활에서 나온 저자만의 실제적인 노하우를 실감할 수 있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고흥군립남부도서관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남부

청구기호 : 711.25 박832책

항일혁명전사 김명시

항일혁명전사 김명시

안재성 지음

출판 : 미디어창비

발행연도 : 2022

ISBN : 9791191248869

“조선 여성은 본래부터 다 용맹합니다” 광복 77년 만에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백마 탄 여장군’ 김명시의 무장투쟁기 짧지만 뜨거웠던 그 생애를 복원하다 모스크바, 상하이, 하얼빈, 신의주… 항일과 혁명의 한가운데서 목숨을 걸다 노동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한국 근현대사 속 그늘에 가려진 인물들을 조명하는 데 힘써온 안재성의 장편소설 『항일혁명전사 김명시』가 2019년 출간 이후 3년 만에 미디어창비에서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항일혁명전사 김명시』는 항일 무장투쟁의 최전선에서 싸웠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생애를 소설로 재현해낸 작품으로, 조국 해방과 함께 빈부 격차 없이 모든 민중이 평등하게 사는 세상을 꿈꾼 인간의 치열한 삶을 생생하게 그린 역작이다. 김명시는 1907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김인석은 김명시가 열세 살 되던 해에 마산 3ㆍ1만세운동에 앞장섰다 체포되어 혹독한 고문을 받았다. 오 남매 중 삼 남매와 어머니까지 독립운동에 헌신한 운동가 집안이었다. 1925년 러시아로 유학을 떠났던 김명시는 러시아어뿐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에 능통했으며, 항일무장투쟁 진영에 합류한 후로는 스베츠로바, 김희원 등 열 개가 넘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전장을 누볐다. 소설은 김명시가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모스크바로 떠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혁명이 가져올 희망, 사랑, 슬픔 중 가장 먼저 다가온 희망에 취”한 그는 독립과 자유를 염원하며 하얼빈 일본 영사관 습격, 조선의용대의 태항산 전투 등에 앞장선다. 책 속에는 주인공 김명시 외에도 조봉암, 여운형, 김단야, 박헌영 등 혁명의 희망을 품고 조국의 앞날에 일생을 바친 실존 인물들의 삶이 녹아 있다. 소설가 안재성은 사회주의 운동가로서 독립운동과 민족해방 운동에 뛰어든 이들의 이야기를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정직하게 기록한다. 그런 한편, 가상 인물 권오채와 이상훈을 등장시켜 서사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격동의 시대를 능란하게 담아냈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나로한빛 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 봉래작은도서관

청구기호 : 813.7 안72항

라면을 끓이며 : 김훈 산문

라면을 끓이며 : 김훈 산문

김훈 지음

출판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5

ISBN : 9788954637770

김훈이 기록한 세상과 내면의 지난한 풍경들. 김훈 산문집『라면을 끓이며』. 오래전에 절판된 후 애서가들이 헌책방을 찾아 헤매게 한 김훈의 전설적인 산문《밥벌이의 지겨움》,《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바다의 기별》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산문들만을 가려 뽑고, 그 후 새로 쓴 원고 400매 가량을 합쳐 묶어낸 책이다. 축적해온 수많은 산문들 가운데 꼭 남기고 싶은 일부만을 남기고, 소설보다 낮고 순한 말로 독자들에게 말을 걸고픈 그의 바람이 담긴 최신 글들까지. 이 책은 김훈의 지난날을 다섯 개의 주제로 구성해 간명하고 정직한 그의 문체로 덧댈 필요도 덜어낼 수도 없는 김훈의 세계를 펼쳐낸다. 그의 가족 이야기부터 기자 시절 거리에서 써내려간 글들과 최근에 도시를 견디지 못하고 동해와 서해의 섬에 각각 들어가 새로운 언어를 기다리며 써내려간 글에 이르기까지, 김훈의 어제와 오늘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여전히 ‘먹고살기의 지옥을 헤매고 있’는 보통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김훈 산문의 정수’가 담겨있다.

대출중 (반납예정 : 2022-12-08)

소장도서관 : 나로한빛 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 봉래작은도서관

청구기호 : 814.7 김97라

하루 두 끼 생채식의 기적

하루 두 끼 생채식의 기적

한경숙 지음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매경

발행연도 : 2022

ISBN : 9791164843916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지기를 원한다면 ‘하루 두 끼, 생채식’으로 식습관을 바꾸자 채식주의(菜食主義)는 동물성 음식을 제한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등 식물성 음식만을 먹는 식생활을 지향하고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건강에 이로워서, 환경에 유익해서, 동물권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채식주의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생채식주의(生菜食主義)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식물성 음식을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는 식생활을 지향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생채식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더라도 채식으로만 먹는 것도 어려운데 생채식까지는 엄두도 못 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지은이는 우연한 기회에 생채식을 접했고, 실천한 후에는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질병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자신의 사례를 보고 스스로 생채식을 시작해서 건강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지은이는 질병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채식이라고 말한다. 얼마 전 미국의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 위원회(Physicians Committee for Responsible Medicine)’ 연구진은 생채식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완화시켜준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이것은 지극히 일부 효능에 불과하다는 것이 생채식주의자들의 이야기다. 건강에 좋고, 환경도 보호해주는 생채식을 바로 지금 시작해보자. 100세 시대, 생채식으로 오래오래 건강하자! 생채식은 나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건강 솔루션이다 지은이가 생채식을 실천하는 과정과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생채식을 전하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잘못된 식습관이 내 몸을 망친다’는 제목으로 이유가 없는 질병은 없고 질병의 이면에는 잘못된 식습관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소식과 채식만이 건강의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도 소개하고 있다. 2장은 생채식은 무엇인지 설명하고, 생채식으로 자신의 체내 독소를 빼내 정화해나가기로 결심하게 되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장에서는 모든 치유는 디톡스에서 시작된다면서 자연의 에너지를 그대로 먹게 되는 생채식으로 디톡스 치유를 시작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어지는 4장에서는 아침으로 간편하게 생현미 잘 먹는 방법, 과일을 고르는 방법, 오래오래 씹는 것 등 생채식 실천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삼시 세끼 중 한 끼는 자유롭게 먹으라고 조언한다. 생채식을 해야만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즐겁게 생채식을 실천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평균 수명이 길어져 100세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은 꼭 생채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긴 시간 사는 동안 건강해지려면 생채식만 한 비법이 없다는 것이 지은이가 직접 체험해보고 내린 결론이다. 생채식을 알게 된 것이 살면서 제일 잘한 일이라며, 지금 바로 생채식을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생채식을 실천하고 습관으로 만들어서 건강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대출중 (반납예정 : 2022-12-06)

소장도서관 : 나로한빛 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 봉래작은도서관

청구기호 : 517.548 한14하

흑뢰성 : 요네자와 호노부 장편소설

흑뢰성 : 요네자와 호노부 장편소설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김선영 옮김

출판 : 리드비

발행연도 : 2022

ISBN : 9791197708589

역사의 수수께끼에서 이야기를 재구성하다 2021년, 일본 문학 시장을 석권한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이 국내에 소개된다. 《흑뢰성》은 요네자와 호노부의 작가 경력 20주년을 기념하는 집대성이자, 역사소설의 왕도와 미스터리의 정수를 모두 성취한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흑뢰성》은 ‘제12회 야마다 후타로상’을 시작으로, 역사상 최초로 미스터리 4대 랭킹 동시 1위를 달성하였으며, 제166회 나오키상마저 수상하며, 이후 없을 9관왕을 달성하고는 그해 일본 문학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흑뢰성》은 일본 전국시대, 기록으로 남지 않은 역사적 수수께끼를 배경으로 난세에 휩쓸린 무인과 병사 그리고 민초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또 진중하게 그리고 있다. 요네자와 호노부는 자신의 장기인 미스터리 설정을 최대한 발휘해 드러나지 않은 역사의 이면을 재구성하고, 폭풍처럼 몰아치는 마지막 반전으로 독자에게 ‘난세(亂世)를 살아가는 개인’이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줄거리] 때는 일본 전국시대, 1578년 겨울. 전국시대 패권을 눈앞에 둔 오다 노부나가의 무장 아라키 무라시게는 느닷없이 반역을 일으키고, 아리오카성에서 저항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를 설득하기 위해 찾아온 오다의 군사(軍師) 구로다 간베에를 지하 감옥에 가둔다. 성안에서는 기괴한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흔들리는 민심과 흐트러진 군대 기강을 고민하던 아라키 무라시게는 고민 끝에 구로다 간베에에게 지혜를 요청하는데…….전쟁과 수수께끼의 끝에서, 두 사람은 각자 무엇을 꾀하고 있었을까?

대출중 (반납예정 : 2022-12-17)

소장도서관 : 고흥군립남부도서관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남부

청구기호 : 833.6 요213흑

리시안셔스 : 연여름 소설집

리시안셔스 : 연여름 소설집

연여름 [지음]

출판 : 황금가지

발행연도 : 2022

ISBN : 9791170520733

한국 SF 어워드 수상 작가 연여름의 첫 번째 단편 소설집 『리시안셔스』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수상작 「리시안셔스」을 비롯, 수상 후보작인 「시금치 소테」 등을 포함하여 서정적이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총 9편의 단편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고흥군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중앙

청구기호 : 813.7 연64리

허준의 후손은 고3 수험생

허준의 후손은 고3 수험생

이윤진 지음, 조종혁 그림

출판 : KMD

발행연도 : 2022

ISBN : 9791197817410

내 인생을 지하에서 끄집어내 줄 수호령이 허준이라니! 세상사가 녹록지 않는다는 것을 고3 때 이미 깨우친 수험생 허준호. 집안은 아빠가 사기당해 빚더미고, 학교에 가면 학교 폭력에 시달리고, 선생님들에게는 문제아로 낙인찍히고, 인생이 팍팍해 꿈이 없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준호는 이보다 인생이 더 안 풀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반증하듯 그의 아빠마저 쓰러져서 원인불명으로 의식을 못 차린다. 입원실에 챙겨갈 짐을 싸는 것도 준호의 몫이었다. 평소의 불안증까지 발동해 힘겹게 짐을 싸던 허준호…. 그가 장롱을 뒤지다 집안의 가보, 허준의 침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것을 집는 순간, 허준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허씨 집안의 36대손, 허준호! 나는 허씨 집안의 수호령이자 네 오랜 조상, 허준이다!” 위기를 맞은 허씨 가문과 그 빛이기를 자처하는 허준! 하지만 준호의 인생에서 이보다 더 꼬장꼬장한 노인네는 없었다. “이놈아, 눈앞의 것만 보려고 하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보라니까!” 준호를 의지와 상관없이 아빠의 몸속으로 보내버리고, 준호의 눈앞에 게임상태창을 띄워주며, 미션을 수행하라는 수호령이라니! 수태음폐경 다음에는 수양명대장경, 그다음에는 족양명위경, 그다음에는 족태음비경……. 그렇게 준호는 허준의 지시에 따라 아빠의 12경락과 임맥 · 독맥을 치료하게 됐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준호 자신의 트라우마와도 자꾸 맞닥뜨리게 되는데……. 과연 준호는 허준이 지시하는 치료를 모두 마칠 수 있을까? 그리고 준호의 아버지는 과연 준호의 치료로 의식을 차릴 수 있을까? 한의사의 한의학 지식에 상상력이 가미되어 위로와 재미까지 제공하는 한방메디컬 성장 모험 판타지 소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고흥군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중앙

청구기호 : 813.7 이67허

번영과 부를 끌어당기는 시크릿

번영과 부를 끌어당기는 시크릿

바브 멜로이 지음, 김현건 옮김

출판 : Bookk(부크크)

발행연도 : 2018

ISBN : 9791127248734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부와 번영을 끌어들이는 비밀!! 로리 해먼, 글로리아 던, 제이슨 존스, 아니사 에이븐, 린 로빈슨, 데이빗 카메론, 랜디 게이지, 레메즈 사손, 레베카 핸슨, 라비 탕그리, 니산데 네타...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과 자기계발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부와 번영을 끌어당기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부유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대출중 (반납예정 : 2022-12-21)

소장도서관 : 고흥군립남부도서관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남부

청구기호 : 325.211 멜235번

외사랑

외사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출판 : 소미미디어

발행연도 : 2022

ISBN : 9791138413251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뫼비우스 띠 위에 있어요. 완전한 남자도, 완전한 여자도 없어요.”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던지는 새로운 도전장 그의 시대를 뛰어넘은 선견지명을 증명하다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자 그 이름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한 히가시노 게이고. 그는 1985년 데뷔 이래 3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본격 추리소설에서 시작해 감동 판타지, 사회파 미스터리, 서스펜스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어떤 장르건 간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언제나 미스터리의 정수를 갖추고 있는데, 이를 보여주는 주제도 다양하다. 이공계 출신 소설가라는 프로필이 돋보이는 과학적·수학적 소재, 스노보드나 스키점프와 같은 스포츠 등 그의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외사랑》은 그런 작가의 작품 세계 속에서 새로운 도전장을 던진다. 치열했던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의 성정체성 고백에서부터 시작하는 이 작품은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하면서도 심오한 ‘젠더’를 주제로 한다. 이처럼 묵직한 테마를 담아냄과 동시에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상을 풀어나가는 스토리의 큰 줄기를 통해 미스터리적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외사랑》은 11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고,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큰 화제를 일으키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되는 이번 작품의 초판본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사인과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소장가치를 높였다. 젠더에 대한 심도 있는 메시지를 담은 걸작 장편소설 《외사랑》은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휴먼 미스터리로 소개되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나로한빛 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 봉래작은도서관

청구기호 : 833.6 히11외

장미의 이름(상)

장미의 이름(상)

에코 움베르토

출판 : 열린책들

발행연도 : 2010

ISBN : 코드없음

설명없음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고흥군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중앙

청구기호 : 808 에82ㅈ 1